집냥이가 기분이 좋을 때 하는 행동

1# 꾹꾹이

꾹꾹이는 아기 고양이가 어미 고양이 젖을 먹을 때 하는 행동이다.

기분이 좋을 때나 편안할 때 주로 나오는 본능적인 꾹꾹이는 집사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2# 골골송

고양이의 몸에서 나는 듯한 그르릉 소리, 집사들은 보통 골골송이라고 부른다.

이 소리는 지금 상황에 만족하고 복종한다는 의미.

반려인에게 한껏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는 뜻이다.

3# 선물

작은 물건이나 벌레, 쥐 등 직접 사냥한 것을 주인에게 주는 행동은 고양이만의 애정표현이다.

즉 내가 이걸 좋아하니 너도 좋아하겠지 라는 마음이다.

가끔은 바퀴벌레를 선사하니 주의.

4# 이마 들이박기

가끔식 집사에게 머리를 툭하고 들이받는 것은 고양이들의 애정 표현방식이다.

기분이 좋을 때나 행복할 때 나타나는 고양이만의 친근감 표현이며 집사에 대한 신뢰와 복종의 의미기도 하다.

5# 배를 드러내며 발라당 눕기

고양이는 배를 약점 중 하나라고 생각해 잘 드러내지 않는다.

만약 집사 앞에서 배를 내민 채 누워있다면 그만큼 신뢰가 높다는 증거기도 하다.

6# 대답하기

집사가 불렀을 때 ‘냥’ 하고 대답을 한다면 당신을 어미냥처럼 신뢰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