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힘든 멸종 위기 국내 동물들

1.무산쇠 족제비

멸종위기등급 : 2급

무산쇠족제비는 여름에는 갈색, 겨울에는 흰색으로 털갈이를 한다.

다 큰 개체의 크기가 14cm~18cm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식육목 동물 중 가장 작다.

주로 밀림이나 고산지대 등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함경북도 무산에 서식하고 있다.

2.하늘다람쥐

멸종위기등급 : 2급

하늘다람쥐는 천연기념물 제328호로 한국 특산 아종(亞種)인 하늘다람쥐는 희귀종이다.

성질이 온순한 편이며, 한국과 시베리아 등에 서식한다.

침엽수와 활엽수가 섞인 오래되고 건강한 산림에서 주로 서식한다.

3.삵

멸종위기등급 : 2급

고양이처럼 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고양이보다 몸집이 크다.

입을 크게 벌릴 수 있고, 턱의 근육이 발달하여 먹이나 물건을 물어뜯는 힘이 강하다.

주로 산림지대의 계곡이나 바위굴 등에 서식한다.

단독 또는 한 쌍으로 생활하며 야행성이다.

4.수달

멸종위기등급 : 1급

강의 건강과 하류의 생태계를 책임지는 수달은 멸종위기1급이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하천의 오염이 있으며, 밀렵 또한 원인 중 하나이다.

현재 수달은 보호관찰대상에 속해 보호를 받고 있다.

수달은 하천 생물 다양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생태계의 핵심이다.

따라서 해당 지역 하천의 건강도를 확인할 수 있다.

5.노랑부리백로

멸종위기등급 : 1급

노랑부리백로는 국제자연보호연맹과 국제조류보호회의에서 국제보호종 22호로 선정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61호로 지정되어있다.

갯벌이나 해변가에 주로 서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서해안 갯벌에서 볼 수 있다.

전세계에 있는 노랑부리백로 개체의 대부분은 우리나라 해변에서 서식 중이다.

물고기들이 떼로 헤엄치는 가장 큰 이유

바닷속 물고기들은 왜 떼를 지어 헤엄치는 것일까?

이는 연구를 통해 생존을 위해 하는 본능적 행동인 것으로 드러났다.

물고기들이 사는 물속은 밀도가 높고, 화학물질 등의 확산도 빠른 편이다.

이 상황에서 물고기들은 적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방어 체계를 가동한다.

이런 방식 중 하나가 바로 무리 지어 다니는 것이다.

물고기가 떼를 지어 다님으로써 포식자를 혼란스럽게 할 수 있기 때문.

떼로 모여 있으면 큰 물고기처럼 보여 겁을 줄 수도 있다.

또한 포식자가 접근했을 때 갑자기 흩어져도 생존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물고기들은 떼를 지어 다니는 중에도 가운데로 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또는 에너지를 덜 쓰기 위해서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떼를 지어 헤엄칠 때 더 적은 에너지를 쓴다는 것.

물고기 떼와 주변 유체 사이의 상호작용이 개별의 움직임도 더 편하게 해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뱃살 위·아래로 접히는 유형이 가장 안 좋다

10대부터 20대까지, 직장인도 학생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뱃살이다.

하지만 뱃살이라고 해서 다 같은 뱃살인 게 아니다.

뱃살의 유형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는 사실.

1.윗배부터 접히는 뱃살

윗배와 아랫배가 모두 나와있고 배꼽을 중심으로 접히는 모양을 하고 있다.

옆구리나 등에도 살이 많으며, 건강에 가장 좋지 않은 유형이다.

윗배가 나온 것은 내장지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장지방으로 인해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이 증가하고, 피하지방이 몸의 중심부에 붙어 있어 하체에 무리를 주기도 한다.

이런 유형은 뱃살을 잡았을 때 두께가 줄었다는 느낌이 올때까지 다이어트를 유지해야 한다.

2.동그렇게 나온 뱃살

윗배부터 볼록 나와있는 뱃살은 접히는 뱃살 다음으로 건강에 좋지 않다.

내장지방이 많아져 생기는 뱃살인데, 내장지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이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이나 심근경색 등의 위험도 높아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런 뱃살은 하루 섭취 열량을 500칼로리 정도로 줄이는 것이 좋으며, 술을 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3.엉덩이와 허벅지로 이어지는 뱃살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피하지방이 많은 여성들이 특히 앉아서 생활하면 엉덩이나 허벅지까지 살이 붙는다.

이를 방치하면 건강에 해로운 뱃살이 되기 때문에 관리를 해줘야 한다.

식이요법이나 유산소 운동 등을 통해 관리를 하는 것과 동시에 필라테스 등으로 체형을 바로 잡아주면 좋다.

4. 아랫배만 볼록하게 나온 뱃살

피하지방이 쌓이기 시작하는 단계로 아랫배만 볼록하게 나와있다.

건강에 큰 문제는 없으나 바르지 못한 자세가 원인일 수 있으니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등을 곧게 펴고 배를 홀쭉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면 관리에 도움이 된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는 노력만으로도 아랫배를 넣을 수 있다.

반려견과 ‘산책’ 안하면 벌금 325만원 내야하는 나라

호주 수도 캔버라가 있는 수도특별자치구에 거주중인 사람들은 하루에 최소 한 번 이상 반려견을 산책시키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한다.

지난 27일 미국 CNN등의 보도에 의하면 캔버라를 포함해 뉴사우스웨일스 남서부와 저비스만 연안 지역인 수도특별자치구(ACT 준주)는 새로운 법안을 시행한다.

수도특별자치구는 동물을 ‘지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는 새로운 법령에는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반려견과 산책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달 26일부터 시행된 동물복지법 개정안은 동물 복지 개선을 위해 다양하고 엄격한 법적 처벌이 들어있다.

예를 들어 반려견에게 음식과 물, 쉼터 등 기본적인 사항을 제공하지 않을 때 반려인들은 현장에서 벌금을 내야한다.

하루 한 번 이상 또는 24시간 동안 반려견을 한 장소에만 두고 이후 최소 2시간을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하지 않을 경우, 최대 4000호주달러(한화 약 324만 5천원)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다만 반려견을 외출시키지 않아도 되는 시간은 반려견의 신체조건과 건강 상태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

이밖에도 자동차 안에 갇혀있는 동물을 구조해내기 위함이라면 차 소유주의 허락이 없더라도 유리창 등 차량을 훼손하는 행위도 법적으로 허용된다.

박나래, 방송 활동 임시 중단한다… “건강 문제로 휴식”

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던 방송인 박나래가 건강에 문제가 생겨 잠정 활동을 중단한다.

1일 박나래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나래가 지난달 30일 방송 스케쥴을 진행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며칠간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1일 오전 이후 퇴원을 했으며 의사 소견에 따라 이번 주는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기로 결정했다”라는 사실도 전했다.

박나래는 예능 ‘나 혼자 산다’와 ‘놀라운 토요일’ ‘비디오스타’ ‘더 짠내투어’ ‘구해줘!홈즈’ ‘리틀 포레스트’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고 있다.

오는 16일부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공개도 앞두고 있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더욱 밝고 건강한 웃음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나래는 이번 주 안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박나래의 무리한 스케줄을 걱정하며 쾌유를 기도했다.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당뇨병 증상들

당뇨병의 특징 중 하나는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다.

당뇨병은 대사 질환의 일종으로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당뇨병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합병증 때문이다.

또한 그 증상을 쉽게 알아챌 수 없기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당뇨병 증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1.화장실을 자주 가게 된다

성인이 일반적으로 하루에 소변을 보는 횟수는 4~7번이다.

하지만 당뇨병이 있을 땐 이보다 횟수가 많아진다.

당뇨병으로 인해 혈당이 증가하면 신체는 과한 포도당을 제거하기 위해 소변량을 늘린다.

평소보다 갈증이 심하게 느껴지며,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게 된다면 병원을 찾아보자.

2.발에 통증이 생긴다

혈당의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상태가 되어 신체 신경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된다.

이 때문에 발끝과 같은 신체의 말단 부분에 감각이 안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다.

3.시야가 흐리다

당뇨병 초기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시야가 흐려지는 것이다.

혈당이 높을 땐 안구 수정체의 탄력에 이상이 생긴다.

수정체 자체는 큰 손상이 없지만 혈당이 급격히 변하게 되면 눈의 근육이 적응을 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초점을 맞추는 게 힘들어져 시야가 흐릿하게 보이는 것이다.

4.체중이 급격히 줄어든다

당뇨병이 오면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3개월 이내에 약 4.5~9kg의 체중이 빠질 수 있다.

이는 인슐린 호르몬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포도당이나 당분을 세포로 보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다.

5.배가 자주 고프다

혈당이 너무 높으면 우리 몸은 포도당을 조절하려고 한다.

그러나 쉽게 조절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

이때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서 많은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로 인해 포도당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고 몸이 떨리고 배고픈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양심 어디갔어요?” 소비자의 화를 부른 제품

포장지의 크기만 보고 물건을 샀다가 낭패를 본 사람들이 많다.

온라인 매체 ‘보어드 팬더’가 과대포장으로 소비자를 속인 마케팅 후기 10개를 소개했다.

#1 빨리 닳는 방향제의 정체는?

한 방향제를 구매한 소비자는 방향제가 크기보다 빨리 닳아 의구심을 품었다.

의심은 진실로 밝혀졌다. 방향제를 밝은 조명에 비쳐본 결과 통에 비해 현저히 작은 내용물이 비친 것.

#2 분리 수거용 쓰레기통의 속은?

종이와 알루미늄, 종이컵 등 종류별로 분리해 넣는 쓰레기통.

이 쓰레기통의 비밀은 뚜겅을 열자마자 드러났다. 쓰레기들이 구분없이 한번에 섞여있었던 것.

#3 대용량 샤워젤

상큼한 요구르트 향의 샤워젤. 크기만 보면 넉넉히 쓸 수 있을 것만 같은 용량이다.

하지만 샤워젤의 포장지를 뜯어보면 가운데 통이 뻥 뚫린 도넛 모양을 발견할 수 있다.

#4 운동화 광고

휴대폰 화면에 머리카락이 있는 줄 알고 닦기 위해 밑으로 드래그를 하면 화면이 스크롤 된다.

이를 이용해 자사 홈페이지로 접속 유도를 하는 마케팅이다.

#5 핫도그

포장지에는 일반적인 생김새의 핫도그다.

하지만 포장을 뜯고 실물을 보는 순간 실망을 할 수 밖에 없는 비쥬얼이다.

#6 대용량 접착제

접착제 또한 샤워젤처럼 포장지 과대포장으로 논란이 됐다.

플라스틱 통 속 접착제 통의 실제 크기는 플라스틱통의 절반도 안된다.

‘국군의 날’ 10월 1일,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유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았다.

이 가운데 국군의 날이 ‘빨간 날’에서 제외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군의 날은 북한군의 남침을 반격해 38선을 돌파한 날을 기념한 날이다.

국군의 날이 지정되기 전까지는 육군과 해군, 공군 등 각 군별로 창설 기념행사를 했다.

1956년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지정했다.

그 후 1976년부터 국군의 날이 공휴일이 되며, 각종 행사를 벌이며 기념해왔다.

그러나 1991년 10월 9일 한글날과 함께 국군의 날은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10월에 공휴일이 지나치게 몰려있는 관계로 경제 활동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등의 이유였다.

이후 한글날은 2013년 다시 공휴일로 지정됐다.

반면 국군의 날은 기념행사만 개최되고 있다.

“유용하다” 생활 속 아이디어 상품들

없어도 엄청나게 불편함을 겪진 않지만 있으면 좋을 듯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이중에서도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아이디어 상품 몇가지를 소개한다.

“바닥에 떨어지지 않아요” 차 안에 설치 가능한 차량용 간이 침대

“저도 마시고 싶어요” 산책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마실 수 있는 음수대

“바람 빠질 일 없어요” 바람을 안넣어도 되는 자전거 타이어

“안전과 편안함을 동시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앉을 수 있도록 구부러진 펜스

“부담스러워요, 저 혼자 볼게요” 화장품 가게 직원들의 도움이 부담스러울 때 혹은 도움이 필요할 때 말을 안해도 구분할 수 있는 바구니

“잠시만요!!!” 멀리서 닫히는 엘리베이터 문을 잡을 수 있도록 멀리 떨어진 곳에 설치된 엘리베이터 열림 버튼

“내가 언제 약을 먹었더라” 이전에 뚜껑을 열었던 시간이 기록되는 약 통

내 몸을 바꾸는 좋은 습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차(茶)

새로운 계절, 새로운 달이 돌아오면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차를 함께 마시곤 한다.

힘겹게 시작한 다이어트가 실패로 끝나지 않도록 도와주는 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보이차

이미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차이다.

보이차 속에 들어있는 갈산이라는 성분은 체내 지방 흡수를 막아주고, 안 좋은 지방을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또한 꾸준히 섭취 시 내장지방 수치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우엉차

우엉차는 마시는 것만으로도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비만을 예방할 수 있으며, 배변 활동을 도와준다.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다만, 몸이 찬 사람에게는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기에 체질 확인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3.히비스커스차

클레오파트라가 미모 유지를 위해 마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차이다.

히비스커스에는 HCA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준다.

이런 이유 때문에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며, 다양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어 건강에 좋다.

분말로 만들어 섭취하면 더욱 좋다.

4.레몬밤차

레몬밤 속에 있는 로즈마린산은 다이어트 효과에 큰 도움을 준다.

지방세포로 가는 영양 보급을 차단해, 지방 세포를 굶겨 죽이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이 방지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5.마테차

식사 전 마테차를 섭취하면 식욕이 감소되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클로로젠산이라는 성분이 있어 지방을 분해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지방의 축적은 억제하고 분해에는 도움을 주기 때문에 운동 전에 마시는 것도 좋다.